Q.치주질환이 감기처럼 흔하다던데, 왜 치아 건강을 망치나요?
치은염과 치주염의 차이, 스케일링으로 예방 가능한 단계와 이미 뼈가 녹기 시작한 단계를 엑스레이로 구분해 설명합니다.
Periodontal Care
이가 시린 분들을 위한 미온수 스케일링
치아를 잃는 가장 큰 원인은 충치가 아니라 잇몸병입니다.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Periodontal Therapy 과정을 수료한 원장이 잇몸부터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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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병은 소리 없이 진행되어 치아를 잃게 하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시려서 스케일링을 미루셨다면 미온수 스케일러를 경험해 보세요. 따뜻한 물이 나오는 스케일러라 훨씬 편안합니다. 잇몸은 한 번 내려가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지키는 치료가 먼저입니다.
김희수 대표원장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 전문의
On Air — 방송에서 답하다
생방송에서 실제 시청자들이 물었던 질문 — 원장이 직접 답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치은염과 치주염의 차이, 스케일링으로 예방 가능한 단계와 이미 뼈가 녹기 시작한 단계를 엑스레이로 구분해 설명합니다.
"아프고 안 아프고보다 뼈를 얼마나 녹이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 시청자 전화 사연에 대한 원장의 답변입니다.
영상 출처: 한국경제TV 「건강매거진」 (김희수 원장 출연분) · 방송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상담을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Interactive · 잇몸 건강 3단계
단계를 선택하면 잇몸과 잇몸뼈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모식도입니다. 실제 진단과 치료 계획은 내원 검진 후 결정되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스케일링이 시려서 미루고 계셨다면, 저희 미온수 스케일러를 경험해 보세요. 차가운 물 대신 따뜻한 물이 나오는 스케일러로, 시린 증상을 크게 줄여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은 만 19세 이상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잇몸병은 아프지 않게 진행됩니다. 피가 나고 흔들릴 때는 이미 잇몸뼈(치조골)가 상당히 녹은 뒤인 경우가 많고, 한 번 녹은 뼈는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또한 치주염은 당뇨·심혈관 질환 등 전신 건강과의 연관성이 연구를 통해 꾸준히 보고되고 있어, 구강만의 문제로 가볍게 볼 일이 아닙니다. 잇몸이 붓거나 양치 시 피가 비치는 단계에서 오시면 훨씬 간단한 치료로 끝낼 수 있습니다.
잇몸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는 치료가 아니라 관리로 완성되는 치료입니다. 치료 후 3~6개월 간격의 정기 유지관리(스케일링·잇몸 상태 점검)를 통해 재발을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환자분별 잇몸 상태를 기록해 두고 적절한 재내원 주기를 안내해 드리며, 올바른 칫솔질과 치간칫솔 사용법도 직접 교육해 드립니다.
칫솔질할 때 피가 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래 그렇다고, 세게 닦아서 그렇다고 생각하시지만, 건강한 잇몸은 웬만해서는 피가 나지 않습니다. 잇몸 출혈은 잇몸에 염증이 있다는 가장 이른 신호입니다.
피가 난다고 그 부위를 살살 닦거나 피하면 오히려 세균막이 더 쌓여 염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출혈 부위일수록 부드러운 칫솔로 꼼꼼히 닦고 치실을 병행해야 하며, 그래도 일주일 이상 출혈이 계속되면 스케일링과 잇몸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잇몸 검사에서 치주낭 깊이를 부위별로 측정해 염증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수치로 확인하고, 단계에 맞는 치료를 안내드립니다. 잇몸병은 초기에 잡으면 스케일링만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연 1회 스케일링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부담이 크지 않은 비용으로 잇몸병 예방의 기본을 챙길 수 있는 제도인데,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험 적용 기준일은 매년 초기화되므로, 매년 잊지 않고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일링을 받으면 이가 시리고 치아 사이가 벌어진 것 같다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치석이 차지하고 있던 자리가 드러나면서 생기는 일시적인 느낌으로, 치석을 그대로 두는 것보다 제거하는 것이 잇몸 건강에 유리하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시린 증상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가라앉습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미온수 스케일러를 사용해 찬물 자극으로 인한 시림을 줄였습니다. 스케일링이 시려서 미뤄오셨던 분들이 특히 차이를 느끼시는 부분입니다.
잇몸병은 입안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잇몸의 만성 염증과 세균이 혈관을 타고 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들이 꾸준히 보고되어 왔으며, 특히 당뇨와 잇몸병은 서로를 악화시키는 양방향 관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잇몸병이 잘 생기고, 잇몸 염증이 심하면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는 식입니다.
그래서 당뇨,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을 관리 중이신 분일수록 잇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복용 중인 약 중에는 잇몸을 붓게 하는 종류도 있어, 검진 때 복용 약을 알려주시면 그 부분까지 고려해 관리 계획을 세웁니다.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임신성 치은염도 흔합니다. 임신 전 스케일링을 미리 받아두시고, 임신 중에도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면 참지 마시고 확인받으시길 권합니다.
잇몸이 내려가 치아가 길어 보이고 뿌리가 노출되는 잇몸 퇴축은 한 번 진행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원인은 진행된 잇몸병, 세게 문지르는 칫솔질, 이갈이나 악물기 습관, 치아 위치 문제 등 다양하며, 여러 원인이 겹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의 첫걸음은 더 내려가지 않게 원인을 끊는 것입니다. 잇몸병이 원인이면 치주 치료를, 칫솔질이 원인이면 습관 교정을 먼저 합니다. 노출된 뿌리가 시리면 시린 증상을 줄이는 처치를 하고, 퇴축이 심한 부위는 잇몸 이식 같은 수술적 방법을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상태를 정확히 알고 진행을 멈추는 것입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부위별 잇몸 상태를 기록으로 남겨 검진 때마다 변화를 추적하고, 나빠지는 부위가 있으면 조기에 개입합니다.
구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위장 문제를 먼저 의심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입 냄새의 원인은 대부분 입안에 있습니다. 잇몸 염증, 치주낭 속 세균, 혀 뒤쪽의 설태, 치아 사이에 남은 음식물, 오래된 보철물 틈이 대표적입니다.
잇몸병이 있으면 치주낭 안에서 혐기성 세균이 만들어내는 휘발성 황화합물 때문에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이 경우 아무리 가글을 해도 근본 원인이 그대로라 냄새가 반복됩니다.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로 세균의 서식지를 없애는 것이 우선입니다.
구취가 신경 쓰이신다면 검진에서 잇몸 상태, 보철물 상태, 설태까지 함께 확인받아 보세요. 원인이 입안에 없다고 판단되면 이비인후과나 내과 확인을 권해드리는 것까지가 저희 역할입니다.
스케일링과 치근활택술 같은 비수술 치료로 대부분의 잇몸병은 관리가 가능하지만, 치주낭이 깊어 기구가 닿지 않는 부위는 잇몸을 열고 뿌리 깊은 곳의 치석과 염증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치주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이라는 단어에 부담을 느끼실 수 있지만, 국소마취로 진행되는 치과의 일반적인 치료 범위입니다. 필요한 부위만 선별해서 진행하며, 뼈 소실이 있는 부위는 상태에 따라 재생을 유도하는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 물론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검단퍼스트치과의 원칙은 비수술 치료로 가능한 부분은 비수술로 끝내고, 수술이 정말 필요한 부위만 정확히 가려내는 것입니다. 치주낭 측정 기록을 근거로 왜 이 부위에 수술이 필요한지 눈으로 확인시켜 드립니다.
흡연은 잇몸병의 대표적인 위험 요인입니다. 더 까다로운 점은 니코틴이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 같은 경고 신호를 가려버린다는 것입니다. 피가 안 나니 괜찮다고 느끼는 사이, 잇몸뼈는 조용히 녹아내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잇몸병 진행이 빠르고 치료 후 회복도 더딘 경향이 알려져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계획할 때도 흡연은 실패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금연이 가장 좋지만, 당장 어렵다면 검진 주기를 더 짧게 잡아 변화를 자주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인 차선책입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흡연 여부를 포함한 생활 습관을 듣고 개인별 관리 주기를 정합니다. 혼내려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알고 관리하기 위해서이니,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무리 좋은 치료를 받아도 매일의 관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잇몸병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잇몸 건강의 8할은 진료실 밖, 매일의 칫솔질과 치실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칫솔은 부드러운 모를 선택하고, 치아와 잇몸 경계에 45도 각도로 대고 잔잔하게 진동을 주듯 닦는 것이 기본입니다. 좌우로 세게 문지르는 방식은 치아를 파이게 하고 잇몸을 밀어 내립니다. 치실은 치아 사이 면을 감싸듯 위아래로 훑어야 하며, 잇몸이 부은 부위일수록 빼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 사이가 넓은 부위는 치간칫솔이 더 효과적입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스케일링 후 환자분의 입안 상태에 맞는 칫솔질 방법과 보조 도구를 직접 시연하며 알려드립니다. 방법을 아는 것과 몸에 익는 것은 다르기에, 검진 때마다 잘 되고 있는지 함께 점검합니다.
잇몸이 붓고 아프다가 며칠 지나면 가라앉는 일이 반복되면, 나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만성 치주염의 전형적인 경과입니다. 몸의 면역력이 좋을 때는 증상이 잦아들었다가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떨어지면 다시 붓는 것을 반복하며, 그 사이 잇몸뼈 소실은 계속 진행됩니다.
특히 특정 부위만 반복해서 붓는다면 그 치아 주변에 깊은 치주낭이나 뿌리 문제, 균열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가라앉은 시기라도 원인은 그대로이므로, 붓기가 빠졌을 때 오히려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반복되는 잇몸 붓기를 피곤 탓으로만 돌리지 마시고, 한 번은 제대로 검사를 받아보세요.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반복되던 불편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 치료가 끝난 뒤 다음 검진은 언제 와야 하는지 여쭤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잇몸병 진행 정도, 흡연 여부, 당뇨 유무, 칫솔질 습관에 따라 3개월, 4개월, 6개월 등 유지관리 주기를 다르게 잡는 것이 표준적인 접근입니다.
치주 유지관리는 단순 스케일링과 다릅니다. 치주낭 깊이 변화를 다시 측정해 나빠진 부위가 없는지 확인하고, 깊은 부위는 부분적으로 다시 정리하며, 관리가 잘 안 되는 부위의 칫솔질을 재점검하는 과정까지 포함됩니다.
잇몸병은 완치보다 관리라는 말이 정확한 병입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환자분별 위험도에 맞는 주기를 정하고 기록으로 추적하며, 평생 쓰실 치아의 토대를 함께 지켜드리겠습니다.
치태는 칫솔질로 닦이지만, 치태가 침 속 미네랄과 결합해 단단하게 굳은 치석은 어떤 칫솔로도 제거되지 않습니다. 치석 표면은 거칠어서 세균이 더 잘 붙고, 그 세균이 다시 치석을 키우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스케일링이 주기적으로 필요한 이유입니다.
특히 잇몸 아래로 파고든 치은연하(잇몸 속) 치석은 겉에서 보이지 않으면서 잇몸뼈를 직접 자극하는 가장 해로운 치석입니다. 겉이 깨끗해 보여도 잇몸 속은 다를 수 있어, 치주낭 깊이 측정으로 숨은 치석의 위치를 확인하는 검사가 중요합니다.
잇몸이 안 좋으면 잇몸약부터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잇몸약이 보조적인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치석과 치주낭 속 세균이라는 원인을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원인은 그대로 둔 채 약으로 증상만 누르면, 그 사이 잇몸뼈 소실은 계속됩니다.
잇몸뼈는 한 번 녹으면 자연적으로 다시 차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잇몸병은 증상 완화가 아니라 진행을 멈추는 치료가 핵심이며, 그 시작은 원인 제거인 스케일링과 치주 치료입니다. 약은 치료와 병행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잇몸약을 오래 드셨는데도 붓기와 출혈이 반복된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약이 아니라 검사입니다. 치주낭 측정과 방사선 사진으로 잇몸뼈 상태를 확인하면 현재 위치가 정확히 보입니다.
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잇몸병에서는 자유롭지 않습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생기는 염증을 임플란트 주위염이라 하는데, 자연치아보다 방어력이 약해 일단 시작되면 진행이 빠르고, 심해지면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초기에 통증이 거의 없어 정기검진이 아니면 발견이 늦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나온다면 바로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임플란트 환자분의 유지관리에서 임플란트 주변 잇몸 상태를 반드시 함께 점검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심은 임플란트라도 관리는 동일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맨 안쪽 어금니 뒤 잇몸이 주기적으로 붓고 아프다면 사랑니 주위 염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비스듬히 나거나 잇몸에 덮인 사랑니 주변은 칫솔이 닿지 않아 세균과 음식물이 고이기 쉬운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염증이 반복된다면 잇몸 치료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워 발치 상담을 함께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 검진에서 사랑니 상태까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염증의 원인이 사랑니라면 근본 해결책까지 한 번에 상의하실 수 있습니다.
잇몸병은 한 번의 치료로 끝나는 병이 아니라 평생 관리하는 병입니다. 그래서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워 꺾준히 다닐 수 있는 치과, 내 잇몸 상태의 변화를 기록으로 추적해 주는 치과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단퍼스트치과는 검단신도시 이음5로 중심상가 3층에서 환자분별 치주 기록을 관리하며 잇몸 주치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잇몸이 걱정되시면 먼저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Process
잇몸 깊이 측정·방사선으로 치조골 상태 평가.
1일
미온수 스케일러로 치석 제거. 만 19세 이상 연 1회 건강보험 적용.
30분
필요시 치근활택술·치주소파술로 잇몸 속 치석까지 제거.
부위별 1~4회
3~6개월 주기 정기 관리로 재발 방지.
지속
Compare
| 항목 | 치은염(초기) | 치주염(중등도) | 심한 치주염 |
|---|---|---|---|
| 증상 | 양치 시 출혈 | 잇몸 붓기·구취 | 치아 흔들림 |
| 치료 | 스케일링·칫솔질 교육 | 치근활택술·소파술 | 잇몸수술, 필요시 발치 계획 |
| 치조골 회복 | 완전 회복 가능 | 진행 억제 중심 | 상실 부위 회복 어려움 |
| 보험 적용 | 연 1회 스케일링 보험 | 대부분 보험 | 대부분 보험 |
잇몸병은 되돌리는 치료보다 지키는 치료가 훨씬 쉽고 저렴합니다. 출혈 단계에서 오세요.
Pricing
의료법 제45조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 2026-07 기준
개인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밀진단 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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